2006년 9월 26일 게임한국 이장혁 기자님
(주)엔트웰(대표 조광웅)은 온라인게임 '노스테일'을 시작으로 해외 유명 개발사와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진정한 글로벌 스튜디오의 입지를 충실히 구축해 나가고 있는 회사다.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는 엔트웰을 게임한국이 찾았다.
한편 '은빛 영혼의 방랑객 이야기'를 뜻하는 '노스테일(http://www.nostale.com)은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GP 의 요소와 도전과 대전 등을 중시하는 캐주얼 요소를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다. 또한 ‘노스테일’은 지난 해 7월 독일과 인도 등 해외업체들과 먼저 각국에 진출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,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. | |